미세먼지는 영어로 fine dust라고 표현할 수 있고, 환경 자료에서는 particulate matter 또는 줄임말 PM을 쓴다. 한국의 대기정보에서 미세먼지는 PM10, 초미세먼지는 PM2.5로 구분한다. 미세먼지 영어로 설명하기가 어렵다면 대화에서 쓸 말과 수치를 나타내는 항목명을 나누어 보자. 두 표현의 쓰임을 알면 날씨 이야기와 영문 자료를 모두 이해하기 쉬워진다. 미세먼지 영어로, 어떤 표현을 쓸까?짧게 답하면 fine dust다. 국내 미세먼지 관련 영문 자료에서도 쓰는 표현이며, 정부의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영문 제목에도 Fine Dust가 들어간다. 다만 영어권의 모든 자료가 한국어 분류와 똑같이 이 단어를 쓰는 것은 아니다. 환경 보고서나 측정 자료를 설명한다면 particulate..